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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죽전 2관(H열 11번)에서
2019. 06. 06. 17:20(5회)
★★★★★

봉준호가 봉준호 했네. 올해 지금까지 본 영화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엔딩이었다.

더 이상 쓸 말이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