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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D (Netflix)
  • 2021. 11. 16.

평가: 3.5/5

그럭저럭 볼만한 코미디 범죄 영화.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의 각자의 영화에서 보여줬었던 캐릭터를 그대로 들고 들어온, 어떻게 보면 좀 뻔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가도, 비싼 몸값이 배우들을 쓰면서 안전한 선택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지요.

물론, 그 안전한 선택마저도 제대로 된 결과로 끌어내기 위해선 많은 노력과 역량이 필요한 일이긴 하지만…

* 사족: 이제 좀 라이언 레이놀즈와 라이언 고슬링의 구분법을 깨닫게 된 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