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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신 도쿄 시, 프리즌 브레이크, 킬 빌, 그리고 좀비… 분명 그렇고 그런 액션 영화이지만, 사실 레지던트 이블만큼 ‘게임 원작의 영화가 이렇게 장기 시리즈로 발전 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보통은 원작 팬들과 영화 팬들 양쪽의 집중 포화를 맞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곤 한다-여러 의미로 대단한 시리즈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이제 게임과의 연관성은 좀비가 나온다, 엄브렐러 사가 존재한다, 그리고 레드필드 남매의 이름이 같다 정도 뿐이지만(……).


엔딩 크레딧 이후 나오는 추가 영상을 보아하니, 5편도 나올 기세. 영화 끝났다고 바로 극장에서 도망나오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