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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D (Netflix)
  • 2021. 02. 03.

평가: 4.5/5

마지막의 판타지 같은 엔딩만 아니었다면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되었을 만한. 90년대를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트리거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