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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시네마 수지 3관(E열 10)에서
  • 2020. 10. 02. 22:15

평가: 4.5/5

반 년을 넘어 무려 9개월만에 조심스럽게 찾은 극장에서 본 크리스토퍼 놀란 Christopher Nolan 감독의 신작.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소재로 단순한 사항을 복잡하게 꼬아 관람객들의 지적 허영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그 다운 영화. 물론 나쁘단 이야기가 아니니 오해는 금물.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 은 뭔가 이미지가 많이 달라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