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송강호, 김옥빈, 신하균
* CGV 용산 1관에서 관람 (F열 10번 2009. 05. 01. 1회 08:30)
이 영화에 대한 다른 여러 부분(내용이 가지고 있는 함의 같은 고차원적이고 쓸데없이 복잡한 철학적 명제에서 부터 두 주연배우의 노출 같은 말초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보기보다 김옥빈의 예전의 옷 맵시는 허풍(?)이었다는게 드러난...)에 대해서는 언론이든 여러 사람들의 평에 의해서든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나는 좀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뭐 '뱀파이어가 된 주인공의 자유의지를 표현하기 위함'이란 식의 해석도 가능 할 법도 하지만, 그런 점프 액션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와호장룡의 그것과 비교를 하면 이건 그냥 코미디 수준. 문제는 그런 점프 액션 장면이 꽤 무시 못할 수준으로 나온다는건데... 왜 그러셨어요 감독님. (......)

- 1980년대 ~ 90년대의 어린이들의 희대의 역작 우뢰매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 [Back]
Posted by Ir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