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영화를 본 직후에 나는 영화 속 유지태의 편이었다. 사랑이 지나간 후에 다시 영화를 떠올리는 지금. 사랑은 변하고 그리고 변할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경험의 차이란 것은 무서운것이다.
Posted by Irene

Posted by Irene
Trackback URL : http://www.heartcomplex.net/blogs/trackback/225
미디어 그리고 게임 제작에 대한 이야기
- Irene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