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장실의 강선생님 - 2009



다른 캐릭터들 보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역시 안영미의 캐릭터. '우리땐 다 뛰어내렸어 이것들아~ 똑바로 해 이것들아~'

누군가는 선배문화를 적절하게 풍자했다고하는데 맞는 이야기다. 저렇게 모두가 공감할 만한 캐릭터를 찾아내는 것도 역시 대단한 능력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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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ene

2009/03/10 15:04 2009/03/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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