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맨(Yes Man) - 2008


  • 감독 : Peyton Reed
  • 출연 : Jim Carrey, Zooey Deschanel
  • CGV 용산 3관에서 관람 (F열 6번 1회 08:25 2008. 10. 28.)

  • 요즘 같은 때에 진짜로 필요한 것은 역시 Jim Carrey 였던 것 같다. 예전처럼 막무가내 식의 개그는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그는 여전히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유쾌하고 즐거운 남자다.

    그리고 또 하나...

    캐리포터와 마법사의 잔 (...)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의 히로인인 Zooey Deschanel 그녀는 여전히 귀여우면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예측 불허의 깜찍한 아가씨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The Happening 에서의 캐릭터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쩌면 연기 스타일이 사람들의 뇌리에 그렇게 정형화 되어버린것은 아닐까...? 뭐, 그래도 나쁘진 않다. (...)

    #. VIPS의 공짜 와인 이벤트 때문에 표를 교환해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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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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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린의 생각

      Tracked from onlyoneirene's me2DAY 2008/12/28 18:03 Delete

      예스 맨(Yes Man) - 2008 영화를 보면 중간에 짐 캐리가 한국어를 배우는 학원이 나오는데 책상 위에 태극기가 아닌, 인공기가 등장한다. 대한민국에 대한 외국인의 인식의 주소란 이 정도 뿐이라는 것이 못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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