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발레에서 '태양의 서커스' 같은 블루 오션 시장이 창출 될 수 있을 것인가. ? 라는 고민이 지루한 안내 자막이 흘러가는 동안 잠시 스쳤었다. 오케스트라를 쓰지 않음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한다. 관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자막 설명과 춤 대신 지문과 대사를 집어넣는다. 요즘의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낸다.
... 눈치 챘겠지만, 지문과 대사에서 이미 뮤지컬이나 연극이 그 시장을 먹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게임 오버. (좌절)
Posted by Ir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