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이코패스(psychopath)는 범죄 추리물이나 스릴러물에서는 정말 흔하디 흔해빠진 소재가 되어버렸다. 그런걸 보면 이 영화도 꽤나 흔해빠진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흔해빠진 소재에서 대작을 만들어내는 역량이야말로 제작자로써 가장 갖춰야 할 덕목이다. 적어도 이 영화가 그걸 증명하고 있다.

배우들의 네임벨류도 영화 흥행의 절대요소는 아니다
자, 그러니 이제 다른것도 제발. 재밌게 좀 만들어주세요 여러분들. 그런것은 언제든지 소비해줄 여력은 있답니다. (생긋)
Posted by Ir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