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내 난감했던것 밖에 기억나질 않는다. 안성기의 젊은 오빠 연기 만큼이나 이미연의 다 늙은 복수의 화신 역할도 거북살스럽긴 마찬가지였지만 이 영화에서 가장 짜증이 났었던 것은 이정재가 맡은 오버하는 형사 역할이었다. 어디서 만화만 잔뜩 봐가지고는 겉멋 잡고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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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리고 게임 제작에 대한 이야기
-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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