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영화에 잠깐 등장하는 레스토랑의 종업원으로 Sex and the city의 Stanford Blatch역으로 나오던 Willie Garson의 모습이 비춰졌다. 곧 있으면 Sarah Jessica Parker 주연의 The Family Stone도 개봉한다는 소식도 있고, 아무튼 반가운 일 투성이.
Posted by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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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둘 다 예고편으로만 봤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귀신이 산다와의 유사성을 상당히 느꼈었다. 다른 점이라면, 귀신과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겠지만, 이 영화는 해피엔딩이라는 것..
미디어 그리고 게임 제작에 대한 이야기
-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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