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당신이 영화 하난 끝장나게 잘 만든다는건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눈에 들어왔던것 - Naomi Watts, Adrien Brody, 거대한 20세기 중반의 뉴욕 전경,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 클로로포룸, 과감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들.
이정도. 이로써 난 감독에 열광하는 스타일은 아닌것으로 판명.
ps. IMAX 상영관에서 보는것도 나름대로 좋을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언제 시간이 나서 용산이나 인천을 가 본담? (한숨)
Posted by Ir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