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내 '만지고 싶다'라는 충동에서 벗어나질 못할 정도로 눈에 보이는 감촉이 정말 대단했었지... 지금도 그 감각은 여전히 유효할 할 정도로 CG의 발전은 이때 이미 완성형이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Posted by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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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리고 게임 제작에 대한 이야기
-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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