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도발적인 이미지가 가장 좋았던듯
드디어 주말 외박의 날이 다가왔다!-같은 우울한 이야기는 그만두고, 하워드 휴즈에 대한건 일단 내가 미국 근대사를 잘 아는것도 아니니 잘 알고 있을리는 만무하였지만, 그래도 반지의 제왕에서 보였던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서 였을까? 즐거운 영화였어.
나는 정말 '남자 잘 후리는 여자'같은 캐릭터가 좋아요(♡) 같은 이야기를 중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자 마자 바로 말로 못할 비참한 기분이 들기도. (...)
Posted by Ir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