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nnifer Carpenter의 관절 꺽기 연기가 진짜 신들린 것 처럼 뛰어났더라고 하더라도 이 영화의 장르는 공포가 아니라 법정 스릴러입니다. 오해하지 맙시다. (...)
ps. (괴물에 이어서)연기자들 개개인의 연기가 이리도 뛰어난 영화를 연달아 두편이나 볼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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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리고 게임 제작에 대한 이야기
-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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