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안 죽고 살아있네 다들...
Posted by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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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난삽한 편집으로 사람 정신없게 만드는 영화를 오래간만에 봐서 그런걸까? 중간 중간 내용의 흐름을 놓쳐서 상당히 애를 먹었었다. 아아, 그래도 Memento를 볼 때 까지만 하더라도 아직은 쌩쌩한 시절이었기 때문에 그랬는지, 그다지 연출이 복잡하단 생각이 들지 않았었는데 이젠 배우들이 누가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로 무심하게 나이만 먹어버린걸까. (...)

단 하나를 위한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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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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