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연: James McAvoy, Michael
Fassbender
* 프리머스 강릉 6관에서 관람(H열 6번, 2011. 06. 05. 23:00 6회)
나도 한때는 껌 좀 씹고 놀았다구! 라고 외치는 자비에 교수님. 차가운 도시 남자 매그니토. 그리고 기타 등등...
음, 더 이상 할 말은 없다.
Posted by Irene

Posted by Irene
사실 이 영화는 Angelina Jolie 이외에는 아무것도 기대를 안했다. 였다. 애초에 총알을 휘게 쏜다라는 이야기 자체가 쓸데없이 군대에서 3년간 사격 교관(아마추어였지만)을 한 입장에서는 '그게 그렇게 쉽게 가능하면 왜 다들 이런 고생을 다들 하고 있겠니?' 정도 였으니깐.
그렇긴 해도 간지 작살인건 인정. 그것이 아니었다면 마지막의 짜증나는 반전은 정말 두고 두고 용서 못했을꺼야. (하아)
Posted by Irene
미디어 그리고 게임 제작에 대한 이야기
- I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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