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Johnny Depp, Penélope Cruz
* VOD 시청
극장 개봉 당시 평론과 주변 지인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걸 보고는 극장에서 보는 것을 단념했다가, 최근 KT의 VOD 서비스로 유료 릴리즈 되었길레 감상. 기대치가 낮아서였는지 몰라도 괜찮았다. 응.
물론 집중도가 떨어지는 이야기와 주변 인물들 때문에 정신없을 것 같다는 의견은 없지는 않지만, 대한민국의 주말 드라마에 단련되어 있는 우리들에게는 그정도 쯤이야. (엣헴)
Posted by Ir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