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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웨이

(띠지의 내용과는 다르게 실제 크래프톤이 게임 제작 명가가 되었는지는 더 많은 사람들의 동의가 필요하단 생각입니다) 크래프톤 웨이는 여러모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이 나오는 시점의 크래프톤은 주식 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 공개를 앞두고 있고, 공모 대박에 편승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현재까지도 드글드글합니다. 바로 얼마전까지 공모가가 인정 못 받았다느니, 최대 금액으로 결정 되었다느니 하는 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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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게임 사업자 국내대리인 지정 – 좀 더 지켜봐야 할 것들

무분별한 중국 게임들의 먹튀 및 선정 / 과대 광고로 인한 피해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있어왔음. 이로인해 지난 2020년 5월 7일 발표된 게임산업 진흥 종합 계획에는 해외 게임 사업자의 국내대리인 의무 지정제를 도입하겠다는 발표를 함. 사실 해외사업자 문제는 비단 중국 게임만의 문제는 아님. 이미 일전에도 밝혔듯 스팀의 경우에도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도 도입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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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획자가 되고 싶나요?

최근 트위터를 중심으로 게임 개발자 지망생의 마음가짐과 관련한 글이 타임라인에 자주 뜹니다. 가장 크게 다가오는 지적 중 하나는 “게임 많이 했다고 네가 게임 개발을 잘 할 수 있다 생각하지 말라” 군요. 네, 반성합니다. 변명인지 꼰대질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오랜 옛날에는 게임 개발에 대한 정보도 잘 없었습니다. 매 월 출간되는 컴퓨터 잡지에 실린 미니 게임의 소스 코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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