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s: 274
0 0
Read Time:20 Second
  • 감독 : 김종현
  • 출연 : 이범수, 윤진서, 공유, 류승수, 이혁재
  • 안산 스타식스 6관에서 관람 (G열 8번 4회 오후 4:55 2004.09.18)

스포츠가 드라마가 되기 위해 필요한건 단지 선수들의 땀과 노력만이 아니라는걸 영화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로 이 영화에 감동한 부분은 감사용의 어머니, 형, 여동생, 종종 마주친 매표소 아가씨, 그리고 영화배우로 성공한 직장 동료까지 모두가 그의 투구 하나 하나를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놓치지 않고 보여준 것입니다.

Previous post 별의 목소리 ほしのこえ (2002)
Next post 가족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