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의 성공, 시즌 2에서의 안정적인 안착 이후에 시즌 3는 스튜디오도 독립 했겠다 그냥 하고 싶은거 마구 한 느낌이다.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 The King’s Warden (2026)
무난한 감성의 무난한 드라마. 사람들은 강자에게 억압 받고 핍박 받는 것에 대해 더 가여이 여기는 것이 훨씬 익숙한 것일까. 그런…
썬더볼츠* Thunderbolts* (2025)
차라리 뻔한 이야기가 더 나을 때가 있다. 이걸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희망을 찾기는 아직 좀 모자르단 느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