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때 부터 들었던 생각이지만, 이 시리즈는 2010년대에 나오고 끝났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다. 1편이 나왔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3D 디스플레이…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분명히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이번이 세번째인데, 벌써 은퇴(…)를 언급하는 요원이 되어버렸다는 점에서 많은 갭이 있었지만, 첩보물의 기본기에 꽤 그럴듯한 복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가장 현대적인 007임에는 분명하다. 영웅적이지도 않고, 자기 실수에 자책하는 면도 보이고, 인간적인 성장을 하는 007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