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애니메이션에 대한 제 평가는 항상 호의적이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여전히 악인에게…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Captain America: Brave New World (2025)
해리슨 포드의 썬더볼트 로스는 좀 집중이 안되긴 했지만, 그런대로 즐길만한 액션 스릴러 영화임에는 분명했습니다. 사실 디즈니 플러스 멤버십이 간당간당한 마당에…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The Fantastic Four: First Steps (2025)
전형적인 미국 헐리우드식 가족관을 보여주는 작품. 레트로라면 레트로겠지만서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