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 게임의 영향을 받은 수 많은 시도들을 목격하면서 항상 느끼던 감정은, “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장르 게임들과 정말 안 맞는다”…
총알 탄 사나이 The Naked Gun (2025)
영화 총알 탄 사나이를 본 것은 대여점이 한창이던 꼬꼬마 시절이었을 때이니, 추억 때문에라도 반가울 만 하지만, 영화는 보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위키드: 포 굿 Wicked: For Good (2025)
여전히 뮤지컬 원작의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1편에서 가졌던 기대감을 바탕으로 2편을 보았습니다만, 조금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후에 찾아보니 지나치게 빠른 전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