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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Roland Emmerich
  • 출연: John Cusack, Amanda Peet, Thandie Newton
  • CGV 죽전 1관에서 관람(G열 9번 2009. 11. 13. 5회 20:40)

이미 수년전엔가-아마도 몬스터 주식회사 였을 것이다, 영화에서 CG 기술의 진화는 더 이상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고, 지금에 와서 그러한 생각은 이제는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사실 대부분의 헐리우드 영화들의 CG의 퀄리티는 이제 더 이상 감흥을 주지는 않는다.

이제는 CG를 가지고 매니아들이나 알아챌 만한 기술의 진보에 대해서 극찬을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사람들이 보고 즐기기기 좋은, 그리고 여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녀석을 만드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사실 영화는 가장 쉽고 친숙한 UX 아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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