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시리즈는 원래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 위한 액션 오락영화입니다. 요즘 같이 극장에 대한 선호가 낮은 시기에는 큰 기대를 받기 어려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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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Not for Broadcast
최근들어 FMV(Full Motion Video)를 활용한 게임이 눈에 띄게 늘었다. 사실 고대적 DOS 시절 CD-ROM을 활용한 고용량 매체가 세상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 More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2025)
프랑켄슈타인 원작 소설은 물론이고,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이미지를 옛 고전 영화의 짤막한 인상으로만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들 그런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