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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 (2019)

영화 타짜는 사람들의 호불호는 무시하고 제 느낌만 이야기를 하자면 꽤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마지막 도박 씬은 여러 밈이나 쇼츠 로 요즘도 많이 떠돌고 있을 정도로, 그 긴장감은 이 영화의 백미라고 할 수 있겠죠. 기존 원작 만화가 4부작으로 이뤄졌다 보니, 영화 타짜 역시 시리즈로 전개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을 겁니다. 뭔가 아쉽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던 신의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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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걸 (2023)

처음 시작은 나쁘진 않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힘이 부친다는 생각은 떨칠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 화에 가서는 마지 못해 본다는 기분까지 들었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늘어진다는 기분만 들었고,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캐릭터들 모두가 그냥 보기 괴로웠습니다. 이게 연기력 같은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연기라면 내노라 할 만큼 실력이 출중한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생각했기 때문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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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텍티브 나이트: 가면의 밤 Detective Knight: Rogue (2022)

디텍티브 나이트: 가면의 밤은 아쉬움과 함께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공존하는 영화입니다. 이는 주연 브루스 윌리스의 건강 상태가 최근 매우 좋지 않았고, 그의 연기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인공은 분명한 캐릭터를 갖추고 있지만, 그의 존재가 마치 마네킹과 같이 정적으로 느껴져 영화 평가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영화는 시청자에게 우울감만을 전달합니다. 제작자와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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