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나 투머로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가, 엣지 오브 투모로우로 건너뛰고, 최종 결말은 인터스텔라를 가려고 했으니 영화가 이 따위로 나오죠. 영화 결말은 인터스텔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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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No Other Choice (2025)
예전 박찬욱 감독의 작품들을 보면서 얌전한 광기 같은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왠지 모르게 그런 광기를 느낄 수 … More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2025)
프랑켄슈타인 원작 소설은 물론이고,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이미지를 옛 고전 영화의 짤막한 인상으로만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들 그런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