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드 파이퍼스 9월 둘째 주 근황입니다.
IGF China 2012 경과

원래는 금일(2012. 09. 10.) 까지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 IGF China 2012에 어제 제출 완료 했습니다. 달랑 레벨 하나 돌아가는 수준의 버전입니다만, 그래도 게임 상에 포함되어야 할 시스템은 대부분 들어갔습니다.하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은 산더미 처럼 쌓여있다는게 함정(아직 해야 할게 반은 남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 연휴 등등이 있어서 참으로 난감하군요.
멍…
나름 고비(…)를 끝내고나니 정신이 멍해지는군요. 일단 다음 달에 있을 IGF 2013의 제출 버전 정리도 해야 할 것 같고, 크라우드 펀딩 준비도 해야 할 것 같고, 스팀 그린라이트도 해야 하고, 데수라에 게임 관련 정보도 업데이트 해야 할 것 같고 등등등 할 일이 많다는 건 알고 있지만, 뭘 먼저 해야 하나… 하는 상태(뭐,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다시 정신을 차린 후에, 개발 관련 글 등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지요. 아, 일단 홈페이지의 비어있던 글 들 부터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그럼 이만. 슝 ===33